아니 키가 작아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나의 존재는 패배자다.
살아있는것 같지도 않고 그저 본능대로 움직일뿐...
그냥 수능이 고3때보다 나쁘게 나와서 이렇다.
솔직히 이상태로는 전문대도 가기 힘들지도 모른다.
열심히 안한게 아니라 열심히 못하는거다.
이건 내가 하면되는 인간이 아니라 할수가 없는 인간이라는거...
어쨌든 패배자...
뭐 대학가도 그냥 공장에서 선반을 돌리던지 용접을 하던지 하겠지만...
그냥 받아들일란다.
패배자는 패배자 답게 살련다.
부끄러워도 부끄러워 하지말자...
나는 저기까지 못올라가니까 여기서 있을란다.
남들 놀때 놀고, 남들 열심히 열심히 할때 놀았으니까
주제에 허황된 꿈을 꾸던 날들이여 안녕...
세상에서 나의 존재는 패배자다.
살아있는것 같지도 않고 그저 본능대로 움직일뿐...
그냥 수능이 고3때보다 나쁘게 나와서 이렇다.
솔직히 이상태로는 전문대도 가기 힘들지도 모른다.
열심히 안한게 아니라 열심히 못하는거다.
이건 내가 하면되는 인간이 아니라 할수가 없는 인간이라는거...
어쨌든 패배자...
뭐 대학가도 그냥 공장에서 선반을 돌리던지 용접을 하던지 하겠지만...
그냥 받아들일란다.
패배자는 패배자 답게 살련다.
부끄러워도 부끄러워 하지말자...
나는 저기까지 못올라가니까 여기서 있을란다.
남들 놀때 놀고, 남들 열심히 열심히 할때 놀았으니까
주제에 허황된 꿈을 꾸던 날들이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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